Month: March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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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랑하시는데 나같으면 감사합니다 넙죽하겠만..충분히 능력 있으시고 남부럽지 않게 사실 수 는 상태인데… 여자친구분께서 왜 그렇게 생각하지 모르겠네요..

제가 가진 조건들이 좋다는 생각 실 한번도 해본적은 없어요…지금도 마찬가지구. 지 여자친구에게 얘길 듣고나니제가 그 동안 너 실감각이 없었나 싶었습니다.

정말 결혼하기 어운 조건인데 저만 모르고 결혼을얘기했었나 싶어요…아직은 잘 모르겠습니다.글을 읽어보니 성격성품도 좋고 똑똑하신거 같은데 … 지금까지

열히 잘 사셨고 부족한게 전혀 없으신것 같은데 왜 혼을 회의감 들고 상처주는 그분이여야 할까요? 가 잘못 살아왔나?? 라고 느끼게끔 하는 분이랑 어지시고 예

랑님을 더 격려해주고 내 사람이 최야~! 하는분 만나세요 상처만 주는사람 뭐하러 질 잡아요 ??? 좋은사람 많습니다 …조금 더 본을 사랑하세요 ㅜㅡㅜ 제발 후회

하지 마시고 냉하게 보세요 본인이 더 잘 알고 계실테니 부모님겐 말씀하지 않으시는게 좋을것같아요 …힘내세 이팅!!아닙니다…성격도 좋지 못하고 똑똑하지도

아요. 그냥 평범하게 직장생활하고 사랑하는 사하고 평범하게사는게 꿈이었는데 제가 가진 것들 런것들을 꿈꾸기엔 많이 부족한가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러다보

니제가 잘못 살아왔나라는 생각도 었나 봅니다. 냉정하게 보라는 조언 감사드립니. 력해보겠습니다글쓴이님 힘내세요 ㅜ.ㅜ !!! 여자 이 사랑하셔서 지금 이 시간

이 많이 힘드시겠지 간이 흘러 돌이켜 생각해 보면 잘 헤어졌다고 윗 씀처럼 조상님이 도왔구나 생각하실 겁니다…! 의 모든 분들이 이렇게 말씀하실 정도면 정말

객적으로 쓰니님이 아까워요..!저기 쓰여있는 수치이 가감없는 팩트라면, 여자분이 ㅋㅋㅋㅋ… 뭐 이가 없네요..부자 만나서 인생역전해보고 싶었데 님으로는 성

에 안차나봐요..하지만 요즘 부자 자되려고 비슷한 능력의 여자 만나죠..신데렐라 말이구요. 님 부모님한테 이런 이유를 소상히 밝면서 곧이곧대로 파혼사유를 밝

힐 필요는 전혀없 냥 결혼준비과정에서 서로 가치관이 안맞아 헤어다고 하면 될 문제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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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을 소중히 여주는 사람을 만나셔요저는 예신인데요. 쓰니님 제적 상황, 가정환경이 나쁜게 절대 아닙니다. 오려 여친에 비해 훨씬 좋으신데요?? 여친분이 본

이 아직 어리고, 결혼에 대한 자신만의 기대치가 는데 그게 충족되지 않아서 파혼하자 말한 것 같요. 더 좋은 조건의 남자를 만날 수 있다고 생각서요..나를 진심으

로 아껴주고 사랑해주는 사람 짜 결혼상대자인데 말이죠…생각이 아직 좀 어리 같네요. 쓰신 글만 봐도 좋은 분이신 것 같은데 니님이 훨씬 아까워요. 여친 그냥

보내주세요. 잡도 안 돌아올 분이에요. 36살이면 안 늦었어요! 은 분 만나실 수 있을거에요. 힘내세요사람 마음라는게 참 어려운거 같습니다. 여자친구는 단지 금

제 상황을 받아들일 준비가 안되있다고 했었제가 봐도 뭔가 조건을 따지고 좋은 사람을 찾는라고는 생각이 안들었어요..단지 제 생각이지만사랑하는 사람이 헤

어짐을 힘들어하면서도 얘기수밖에 없을 정도로 만든게 어찌됐건 저 때문이까그냥 제가 문제라고 생각했거든요. 위로와 조 말 감사드립니다쓰니님의 상황을 받

아들일 준비 었다고 말하는 건 여친분이 자신의 입장을 그럴하게, 속물처럼 보이지 않게 포장한거죠…절대로 니님의 문제가 아닙니다. 이런 상황에서도 이별 인

을 제공한 것이 쓰니님 본인이라고 생각하시는 보니 여친분은 정말정말 좋은 사람을 놓친 것 같는 생각이 드네요. 여친분도 시간이 흘러 정신적로 성숙해지면 쓰

니님 같은 분을 놓친걸 후회하 아요. 좋은 분에게는 좋은 인연이 반드시 찾아옵다. 이별의 아픔도 건강하게 잘 이겨내시길 바라.^^경제적인 상황이라던가 결혼을

위해 생각는 조건이 워낙 상대적이어서 그럴 수 있을거같요~객관적으로 놓고보면 쓰니님 능력이 중이상 거라고 생각되는데 여성분이 원하시는건 그 이상 도 있

죠~ 그게 잘못됐다거나 할 권리는 아무에게 다고 생각해요(잘했다고 얘기하고싶진않지만ㅜ) 쓰니님과의 인연이 아니다라고 생각하는게 일 맞을거같아요. 결혼

해보니 사랑만으로 살수 는것은 또 아니더라구요~ 내 사랑하는 마음 하나 분하지않은 짝꿍의 마음을 다 채우긴 어려울거같요. 바꾸실수있는 부분을 불만스러워

하시는거같도하구요ㅜㅜ넘 슬프고 속상하시겠지만 다른 인이, 나에게 꼭 맞는 짝꿍이 틀림없이 또 나타날거고 말씀드리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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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억지로 잡그런것 같습다…누가 잘못하고 잘한게 아닌것 같아요. 다만 가 조금 더 가진것이 많았더라면 이렇게힘들지 았을까란 현실성 없는 생각이 자꾸 들

다보니 그던것 같습니다. 조언 감사드립니다.지마시고 화팅하세요!!다들 정말 감사드립니다…죄송스러 음에 부모님께도 말씀드리지 못하고 좋은일도 아기에 어

디에 하소연하지도못하는 답답한 마음에 서없이 쓰다보니 여자친구를 너무 좋지않게 쓴건 습니다 내용은 일부 수정을 하려구요개인정보이도 한데 제가 너무 생

각없이 쓴것 같아요 댓글 달주신 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여자친구 분에 비 씬 좋은 조건이라고 생각이 드는데.. 그 이유말고 른 이유가 있는 것 아닐까요?ㅠㅠ ..

저는 그런것그이유말고 그냥 권태기거나 다른 이유가있지않까요 연봉 1억에 어디 3천이 수익이 작다를 따지지 ;; 그냥 파혼하세요 지금 힘들어도 이악물고 디세

요 더좋은여자 만날수있어요글 읽는데 어이 네요…조상신이 도우셨다고 드릴 말씀이 없습니. 금이라도 빨리 정리하시고 정상적인 사람을 만나요. 여자 보는 눈도

기르시구요. 절대 안 늦었습다. 장담하는데 저런 여자는 평생 결혼 못해요.전친이 연예인급 외모인가요? 그런거 아니면 정신 리는 것 같은데ㅋㅋㅋ 님이 더 아까

워요솔직히 은 더 좋은 여자 만날 수 있고 저 여자는 더 나은 자 못 만납니다ㅋㅋ나중에 돌이켜보면 파혼하길 했다고 생각하실 거 같습니다. 주변 비교하면서 는

사람 만나면 삶이 피곤해집니다. 자기 스스로 존감이 없는 겁니다.. 남들 비교하면서 우월감 느거나 우울해 하는 사람 만나서 결혼해서 행복할요..? 여자분이 어떤

매력이 있는지 르겠지만,,, 라면 이성이던 동성이던 그런 친구는 만나지 않거 같네요……… 그리고 31살이면 아직 어려서 각이 어린듯 합니다… 아니면 헤어지고 싶

어서 히 핑계대는 걸 수도 있고요.. 좀 더 철들고 삶의 치관이 정립된 사람을 만나셨음 좋겠네요.제가 구와 보낸 5년이라는 시간에 너무 많은게 있다보 나 그 친구

나 둘다 힘들어 하는것 같습니다사람지라 비교도 할수 있고 기분이 좋거나 안좋을수 다고 생각은 합니다. 다만 그런건 크게 중요한문가 아니라고 생각했어요..차

라리 그냥 단순히 핑대는거였으면 하는 생각도 들어요….감사드립니.교 당연히 할 수 있죠. 저도 비교하기도 하고 가 난거 같아 우울하기도 합니다….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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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탈해서 죄송해요..어디 풀어놓을데가 없어서ㅠ일단 긴글 이에요ㅜㅜ 있는데 신랑한테 전화하셔서는김장한다고 힘들단식으로

.. 정확하게 오라고 말씀 안하시고 돌려돌려 말씀하셔서 남편이 칼차단하고 끊었거든요왜냐하면 오랜만에 정가는 날이라고 전부터 말씀드렸거든요 남편이 시댁사정상 매주 시댁가요 3간 (왕복6시간) 걸려서.. 근데 이번주 친정간다니까 갑

자기 오늘 전화하셔서는 장하게됐다는거에요 안간다니까 완전 화난목소리..그래서 제가 남편한테 다시 화해서 못가는 이유 차근차근 다시 잘말씀드리라고 해서 걸었드니 “배불뚝이 서 김장하라그래~” 라고하심.. 스피커폰이라서 다들었어

요 저 8개월에 몸도 한편인데..어머님이 아들한테 하루에도 3번씩 전화하고.. 엄청 집착하세요 3남중 아들이 하나거든요. 저는 시댁에 임신하고 잘 안갔지만요..그래도 한달에 번정돈 가요. 남편은 진짜 매주가요 결혼할때 해주신것도 없고..

집도 회사복로 나와서 살고있는데 저 혼수로 다채우고ㅜㅜ반지랑 한복정돈 해주실줄 알는데 그것도 어머님이 반반씩 내자하고..그래서 예단 안한다고 검소하게 하겠고 (왜냐면 시댁에서 주는게 없으니까) 했더니 길길이 화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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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그거듣고 손두발 들고 천만원 드렸었네요.. 저는그래도 남편만보고 불만없이 결혼해서 살고 딱 할만큼만 하거든요 그래도 매 먹튀폴리스 검증

주남편이 가고 저도 자주가고 용돈도 드는데.. 남편이 저를 엄청 사랑해주고 잘해주는 모습 보실때마다 대놓고 저를 투하시고 한마디씩하시고.. 오늘도 외식한다니까 “세월 좋구만?” 이러시고..우 정엄마는 맛있게먹어~ 이러시는데.. 심지어

배불뚝이가 뭐에요 며느리한테? 진짜 화나요..가는데만 3시간인데.. 결국 시댁 가기로했어요. 그랬더니 목소리 어지시는거있죠? 매주가는데 왜이러실까요? 그 한 주를 못참고..글고 배불뚝거 알면서 왜 김장하라고하시죠?거기 일손이 5명정

돈 되거든요. 근데굳이.. 하. 해주신것도 없고 밉기만해요.어머니가 시집살이를 하셨고 아버지 없이 자라 내딸이라서 질투랑 화가 많이신가보다이해하려고해도 정말 미워요남편이 저 피만 타줘두 저한테 뭐라고하세요. 본인은근데 되게 좋은

시어머니줄 아시는 정..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가지마세요ㅠㅠ맘님 몸 먼저 생각하시는게 나거같아요.. 좋은 시어머니들은 잘해준다 생각 안하시더라구요…며느리 괴롭히 어머니들이 잘해주는줄 착각하고 살아요ㅠㅠ제가 딱 그랬어요

흑흑잘하면 자 많은걸바라는게 시댁식구라는것들임니다.딱잘라 못간다하시고 안한다하세요 음이 어렵지 두번은쉽네요.. 자기몸이 우선임니다~~화내신다고 동요하지마세 런시어머니는 멀해도 화내시는 분일듯전 셋째 임신하곤 한번도

안 갔는데 오고 안하세요..첫째때 둘째때도 입덧 심해서 안가고…오라고 하면 힘들어서 못 다고 딱 잘라 얘기하고…예단 예물도 저는 결혼전에 저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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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가 부모님께 손 벌리고 저희끼리 알아서 하겠습니다 하고 안했어요.. 서운하다고 말씀하셨는도 어머니 그런거 다 쓸데없는거

라고 말씀드리고 당돌하게 나갔어요..결혼하 로 아이 생겨서 4년차인데 한번도 김장 안갔네요…네네 하면 순둥이 바보인줄 아요..가지마세요..헐 배불뚝이 와서 하라니..배불뚝이가 배밀고 다니기밖에 더겠냐고도움도 안될거니 안간다고 직

접적으로 말해버리세요,뱃속에 누가 있는 런 소리를..동네 아짐도아니고 시모라는 사람 수준 가게 되셨다면서요..신랑분 긍하시던가요?왕복6시간거리를 임산부가요? 그것도 한겨울 김장을요??? 신랑께 임산부체험복대 채워드려야겠어요..

그러다 큰일나요..차오래타고 김장때 크 도와준다하더라도 내집아니니 편하게 못있을텐데 아기 내려오면 진짜 큰일난 다고 홈페이지 신랑분에게 말씀하셔요..제 경험으로는 이번에 김장 가셔도 좋은소리 예소리 1도 못듣습니다..차라리 안가고 안좋

은소리 듣는게 백번 나아요..전 28주 째임산부고 첫째땐 신랑이랑 김장갔었는데 둘째인지금은 안간다고 못박았어..번 안식한 시모네요 배불뚝이가 뭐에요 참나.. 가지마세요! 30주에 몸도 무거데 여행 3시간거리가는것도 힘든데 무슨 김장이

래요. 걍 사먹는다하세요! 남보고 하라던지 예단비 천만원이나 뭣하러해주세요. 시댁도움없는건 뭐 욕할껀닌것같아요. 주심감사한건데 도움못줘도 어쩔수없는건데 그냥 이불한채정도 드리고 300주고 친척들 선물해주시라하고 끝내시지.

ㅠㅠ 너무 이해주신듯;; 고 말은 해놓으셨으니출발 당일에 피비침 있다거나 배아프다거나 하는 핑계 랑만 보내시고 친정가서 쉬세요아이 낳음 신생아 데리고 왕복 6시간 오라 할이네요저 지금 30주인데 저희 시어머니 쪼그려 앉지 말라하시

면서 첫째 신발 인이 쪼그려 앉아 신겨주세요오래 앉아 있는것도 보통일 아닌데금도 이정도데 출산해서 삼칠일전에 3시간 애데리고 가야겠네요.산후조리는 커녕..이건 실인데. 경주몇대 장손며느리 31주에 김장100포기하다 조산해서 애기

인큐에 다가..시엄니말이 애는 니만 낳냐며.유난떨지말고 오라했고 둘째라 크게무리겠나싶어간 자신을 원망하드라구요.제시엄뉘가 그랬다면 저는 신랑이랑 이혼 사할꺼예요..진심..남편이 싫어서가 아니라 시엄뉘 돌아가실때까지 그럴꺼아

니요무 잘하지 마세요ㅜㅠㅠㅠㅜㅠ결혼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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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수 없었기에 언니에게 말을 한것이다.

일을 게 벌였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더 크게 벌일수도 있는데 참은거라고 했습니다. ​

그랫더니 에서 아주버님이 꼭 도움요청할곳이 언니밖에 없었냐, 방법이 틀렸다.

그런일이 있었으 부클리닉 등 전문가를 찾아가서 둘이서 같이 상담을 받고 해결하고 최후의 수단으로

가에게 알렸어야했다며 제가 경솔했

다고 하네요. ​아버님께서 지금 몸이 안좋으신데, 이런 식 들으면 더 안좋아지실텐데 가족들을 개입 시켰다며 화내셨습니다.​어머님은 셋째로, “력”이라는 단어를 쓰지 마라고

합니다. 좋아서 한 장난인데 그게 그렇게 이해가 안되냐 니다. 오빠는 늘 어머님께 전화나 카톡으로 제 자랑을 하고, 제가 해준 음식들 사진찍어 보내고 제 자랑을 그렇게 많

이 하는 아들인데, 널 얼마나 좋아하는데 악의가 없는거 너 지 않느냐, 어떻게 폭력이라는 단어를 쓸수가 있느냐, 아들이 비혼주의 였는데 널 만나서 결혼을 하겠다 했었는

데.. 절대 악의가 없다. 이해가 안되느냐 하시길래,싫다고 여러 음에도 불구하고 계속한건 폭력이 맞다. 여자가 참는 세대가 아니다. 언어도 잘못하면 력이고 시선으로도 강간

이 되는 세상이다. 이걸 짚고 넘어가지 않으면 2세를 위해서라 된다고 생각하며, 폭력이냐 아니냐의 문제보다는 그 행위가 있은 후의 대처방법이 잘못것이다. 오빠가 즉각

사과하고 아팠냐, 미안하다 했으면 저는 절대 이상황까지 만들지 았을 것이다. 했습니다. ​그랬더니 옆에서 아주버님이(아주버님은 교육기관에서 일하는 무원인걸로 압니다)

그건 폭력이라기 보다는.. 오빠는 장난이기때문에 제가 아팠던걸 이못했던 것이고, 저는 제 발버둥치던손에 오빠가 맞아서 아픈데 그걸 이해 못한것이라며. 의 입장 차이가

있었던 것이고, 둘다 서로를 이해못해서 생긴 일이라고 합니다.제가 이 분을 반박하며 애초에 상대방이 싫어하는건 안하는게 맞는거 아닌가요? 그게 배려아닌요? 했더니오

빠가 야채를 아예 안먹는데(먹는 야채 5손가락에 꼽힙니다) 제가 오빠에게 어하는 야채를 계속 먹어보라고 하는것과 같은 맥락이라고 합니다. ​이 내용들로 1시간 0분을 대

화했고, 결국에 어머님은 그래.. 니가 폭력이라고 하면 폭력이지…. 이고….들아…. 말하는거 보니 아들이 무릎꿇고 싹싹 빌어도 받아줄까 말까 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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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시 주버님은 계속적으로 그건 폭력이 아니라며 비유를 들며 설명하시더라고요.​그러던중 아님이 주무시다 왜이리 오래 걸리냐며 나오셨습니다. ​아버님은 그냥 허허 웃으

시면서 이게 싸우고 하면서 사이가 더 돈독해지는거고 서로를 더 알아가는 것이다. 둘이 화해하고 지내라. 하시며 자고갈거냐? 하시길래 갈거라 했더니 그럼 늦었는데 얼른

가라 하시길 무 답답하고 화가나서 제가 ‘그럼 안녕히계세요’ 하고 벌떡 일어났습니다. 그러니까 뭐냐고 타박하셔서 죄송하다 했습니다. ​​​그러고 집에와서 오빠에게 이혼하

자 했습니다.​오는 어제 눈물 콧물 다 흘리며 무릎꿇고 대략 2시간을 빌었어요. 그러고 오늘 아침에도 같이 한시간정도를 빌면서제가 맞았대요. 오빠는 이렇게 일을 크게 벌

여야 정신차리는 이라며, 지금 너무 뼈저리게 느끼고 있으니 다 고치겠다고 이혼만은 못하겠다며 계속 빌 습니다. 부부클리닉도 가겠다고 하고, 제가 싸이코패스같다고 하

니 그것도 상담받아보다고 합니다. ​어제 저희 고모, 아빠가 한 행동(저만 혼내셨음)과시부모님이 한행동 (오만 감싼 행동)을 보고서,너가 많이 외로웠겠다. 그동안 내가 얼마

나 아팠겠냐며, 앞으로 조건 절 1순위로 생각하고 무슨일이든 제 편이 되겠다며 이제서야 와닿게 되서 미안하고 대성통곡을 해요.. ​​결혼하자고 프로포즈 받은 당시에도,제가

아파서 병원에 12일을 원했었는데 제가 오빠에게 오지마라고 해도 12일을 다 병문안 왔었어요.(왕복 100km 습니다) 입원한 동안 저희 가족이 아무도 면회 안오는거 보고,

저 외롭지 않게 본인이 임져주고 싶다 생각들어서 결혼을 결심했다며 프로포즈 했던 남편이에요. ​​지금도 가만 다가 눈만 마주치면 울어요.제가 물거품처럼 사라질것 같다고

하네요너무 머리가 아프 란 스럽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흠…한번은 봐줄것같아요 시댁이랑 사는게 아니라 편이랑 사는거니까요 진심으로 잘못 뉘우치는거같다면 한번

용서해주세요 하지만 또 그가면 그땐 이혼해야겠죠 ..남편이 진심으로 사과하는거 같아서 사과 받아줄라다가도 시에서 하는 행동때문에 받기싫어질꺼 같긴하네요 이번일

화해하고 남편분과 잘지내기 시하면 나중에 시댁에서 봐라 그때 그거 별일아니지않냐 이딴 소리할꺼같아요남편분 일단 성하는것 같아서 저같으면 기회는 줄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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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눈치가 없는걸수도 있다고 생각도 고요.앞으로 하기에 달렸겠죠.. 근데 시부모님 태도가 너무 별로네요. 자신 딸이여도 그셨을까.. 시부모님태도가 더 화나네요뒷이야

기 궁금했는데 써주셔서 감사해요.솔직히 편이 왜그렇게 자랐는지 알겠어요ㅠ 다 남편 감싸주는 분위기 우쭈쭈 느낌.. 모든걸 남에게서 원인을 찾지않고 원인을 외부로 돌

리고.. 본질적 잘못(남편)은 보지않고 신부님기만 주구장창(양가에 알린 것 등)…. 남편은 이혼하자하면 붙잡을 줄 알았나보네요.. 혼하자 먼저해놓고 …시댁에일단 같이가서

남편이 모든걸 말하게하겠어요 그리고 그때 과 행동 보고 결정하겠어요ㅠㅠ 모든건 나의잘못이고, 나때문에 일이 이렇게 커진거니 시는 이일로 며느리에게 이야기하지마

라.. 잘못깨닫고 상담받고 잘하며 살겠다.. 이런 앙스로 말하는거 보구요ㅠㅠㅠ그리고 몇년간은.. 시댁과 거리두겠다는 다짐받으면 받아 같아요.. 신부님도 상처가 크실 것 같

아서.. 명절 생신 정도 도리만 하고요… ㅠㅠ 너 로우셨을 것 같아요. 토닥토닥 ㅠㅠㅠㅠ네… 남편분은 집에서 잘못키워서 잘못 큰 느낌네요… 무슨 교육을 저렇게… 팔도 부러

지셨던 분이 폭력이 아니라며 싸고도는걸 보니 름이 끼치네요남편이 그렇게 오냐오냐 컸으니 시댁에 확실히 말하게 해야할 것 같아요 으로 어떻게 해줬으면 하는지에 대해

서…….헤어지고 말고는 글쓴님 선택인듯 해요. 런데 확실한건 사람 고쳐쓰는게 불가능은 아니지만 절대 쉽지 않다는거… 응원합니다.사람은 쉽게 바뀌지 않아요.. 그렇게 바

뀔 사람이었으면 님이 아프다고 발버둥쳤을때 당 멈췄어야죠. 사람 표정보면 다 압니다. 이 사람이 장난으로 아프다고 한건지 진짜 아픈지. 그 정도도 배려못하는데 뭘 반성

하고 고치나요. 심지어 시댁에는 제대로 된 어른이 나 없네요.. 막말로 나이만 먹었지 올바른 소리 하나 해줄 사람이 없는데 시어른은 나발..저라면 남편도 남편인데 시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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